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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택시운전사 폭행.. 3년간 8천여 건, 구속은 고작 74명 | 2019/09/23 13:26
택시나 버스운전기사에 대한 주행 중 폭행사건이 최근 3년동안 8천 건에 달하지만, 정작 처벌되는 경우는 극히 적어 엄격한 법집행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생한 택시나 버스기사를 대상으로 한 폭행사건은 8천 14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가해자로 검거된 8천 4백여 명
화물차 ''졸음운전 방지장치'' 보조금…11월 말 종료 | 2019/09/23 13:26
설치비의 80%를 지원받을 수 있는 ''차로 이탈 경고장치'' 보조금 혜택이 오는 11월 말에 종료됩니다. 개정된 교통안전법에 따라 차량의 총중량 20톤이 넘는 화물차량과 특수차량은 졸음운전을 방지하는 ''차로 이탈 경고장치''를 반드시 장착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차로 이탈 경고장치 의무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보조금 지원
강원도 일교차 심해 안갯길 운전 주의 필요 | 2019/09/23 13:34
<<앵커멘트>> 최근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강원도에서는 짙은 안개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강원교통방송 최종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최근 강원도 대부분의 지역은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다 밤과 새벽에는 쌀쌀한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강원도에서는
무면허 차 사고, 50대 운전자가 20%로 가장 많아 | 2019/09/23 13:26
최근 5년 동안 무면허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2만 6천 9백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무면허 운전자의 교통사고는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늘어 5년 사이에 네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 무면허 운전자가 낸 사고가 전체의 20%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사고
고의로 후진 차량 ''쿵''…억대 보험금 챙긴 일당 무더기 검거 | 2019/09/23 13:26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아 사고를 내고 억대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 덕진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다섯 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2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변경하거나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의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
날 씨(2시) | 2019/09/23 13:26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남해안에는 낮까지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경상도 지역은 오늘 밤에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9도에서 26도로 예상됩니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이 맑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