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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제작(1부)

오대웅(성우, 이하 ‘오’):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오늘의 사회자를 소개합니다. 성대모사의 달인이죠? 재치만점 입담꾼 김학도 씨! 미모면 미모, 개그면 개그! 만능방송인 박보드레 씨를 소개합니다!

김학도(MC, 이하 ‘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사회를 맡은 저는 김학도구요.
박보드레(MC, 이하 ‘박’): 네, 안녕하세요. 저는 박보드레입니다.
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프닝무대에서 멋진 로보캅 레이저쇼! 그 로보캅이 저예요. 흐음, 아무도 안 믿으시는군요.
박: 여기 믿으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을 거예요.
김: 그래요, 오늘 오랜만에 부산 내려왔는데 날씨가 그다지 뭐 많이 춥지는 않았습니다.
박: 날씨도 좋았어요.
김: 이곳이 어딥니까, 박보드레 씨?
박: 아, 이곳은요. 벡스코 오디토리움. 빈자리가 정말 하나도 없어요, 지금. 꽉 메꿔주셨어요.
김: 네, 그렇습니다. 입추위의 여지없이 많은 분들이 오늘 우리 TBN 교통방송,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이 자리에 한자리에 모이셨는데요. 15년이면 강산이 어떻게 변하나요?
박: 수도 없이 변하죠.
김: 한 번 바뀌고, 그리고 반 번 더 바뀐 거네요. 15년 전에 박보드레 씨는 뭐하셨어요?
박: 저는 그때 아마 남자한테 실연을 당해서 부산 앞바다에서 울고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김: 자, 그 마음을 오늘, 다시 한 번 달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곳에 정말 여러분들이 너무너무 좋아하시는 그런 인기가수들이,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국민가수들이 총출동합니다.
박: 아, 그럼요. 그분들도 있지만요. 오늘 같은 날은 이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를 받아야 할 분들이 바로 오늘 이렇게 함께 해주시는 우리 여러분들 아닐까 싶습니다.
김: 맞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 15주년 축하공연 즐길 준비 다 되셨습니까?
(관객들: 네!)
김: 아, 좋습니다. 준비가 다 됐다, 마음의 문이 열렸다, 이제 시작만 하면 된다라고 생각하시면 박수와 함성 크게 주시기 바랍니다.
(관객호응)
박: 네, 역시 부산, 최곱니다.
김: 네, 좋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의 성원에 답을 하기 위해서 첫 번째 가수, 많은 고심을 했죠?
박: 아, 이분 나오면 아마 열광의 도가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김: 1번 타자가 상당히 중요한데요. 엄선했습니다. 여러분들 투표로 1번 타자가 된 이 가수, 어떤 가순지 보드레 양이 소개해드립니다.
박: 여러분, 지금부터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무대는요. 바로 이분입니다. 열정적인 무대로 문을 확실히 열어주실 우리 김혜연!
김: 큰 박수, 부탁해요.

(김혜연, 류기진 무대)

박: 네, 오늘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 여러분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길잡이가 되려고 노력해온 부산교통방송이 이제 15년이 됐습니다. 여러분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고 한 길을 걸어온 그 방송, TBN.
박: 외길방송이었어요, 꿋꿋이.
김: 부산교통방송이 있기까지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특히나 이 자리에 함께해주고 계신 우리 통신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아마 큰 힘을 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이번 가수는요. 한 분이 아니죠?
박: 네, 이분들 나오면 남성분들께서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김: 5인조 걸그룹인데요.
박: 우리 트로트계의 섹시녀들?
김: 트로트계의 원더걸스라고 해도 될까요?
박: 트로트계의 깜찍이들?
김: 네, 소개해주시기 바랍니다.
박: 네, 이번 모실 분들은요. 트로트계의 아주 깜찍하신 분들입니다. 오로라! 박수로 맞이해주세요.
김: 나와주세요.

(오로라 무대)

오: 전설의 귀환! 애잔하면서 뜨거움까지, 천의 표정을 가진 목소리의 주인공. 김수희, 애모.

(김수희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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