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동영상

  • 홈으로
  • > 알림마당
  • > 홍보자료실
  • > 홍보동영상
제목 :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제작(2부)

김학도(MC, 이하 ‘김’):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2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저는 김학도구요.
박보드레(MC, 이하 ‘박’): 네, 박보드레입니다.
김: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김학도.
박: 네, 박보드레.
김: 영어이름으로는 핫도그.
박: 그렇게 되네요.
김: 그렇죠. 박보드레 씨는 영어이름 있어요?
박: 저는 그냥, 드레스. 드레스라고 해요. 부르기 편하라고.
김: 오늘 드레스는.. 안 걸치셨어요.
박: 아, 드레스는 안 걸쳤지만 제가 라인은 좀 애쓰고 왔어요.
김: 네, 그래요. 박보드레 씨가 연예계에서 내로라하는 몸매의 친한 연예인들이 많아요. 그렇죠?
박: 애쓰지 마세요.
김: 아휴, 말하기 힘드네요. 자, 아무튼 오늘 이렇게 부산, 이곳이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는 벡스코 오디토리움, 공개홀입니다.
박: 그렇죠. 엄청 크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김: 1부의 열기 속에 여러분들 체온도 조금 더 상승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 이게 바로 부산교통방송의 이 애청자들의 관심이고 큰 응원이기 때문에 이런 거 아닐까 싶어요.
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옆에서 또 지켜주시고, 우리 교통방송과 함께 출근길퇴근길 함께 하다보니깐 언제나 내 가족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방송이 바로 TBN 부산교통방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 왜냐면 또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기 때문에, 또 시민들의 얘기를 귀를 기울이기 때문에 이 교통방송이 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김: 그렇습니다. 우리 옆자리에 계신, 그리고 앞뒤로 계신 우리 여러분들, 우리 부산 시민 여러분들, 우리 TBN 부산교통방송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서로를 위해서 큰 박수,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시민들 박수)

박: 자,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여러분과 하나 되는 무대로 꾸며드리고 있는데요. 2부 첫 순서! 아, 이분 왜 안 나오시나, 지금 여러분들 너무너무 궁금해하시고, 저는 여기 맨처음 왔을 때 어떤 어르신께서 2시반부터 이분 때문에 기다리셨다고 하셨어요.
김: 누구 보러 오셨어요?
박: 현~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김: 앉으나 서나 현철생각♪
박: 다 따라 부르세요, 지금. 빨리 모셔야 될 것 같아요.
김: 여러분 너무 좋아하시는, 트로트계의 황제! 현철 씨를 소개합니다.
박: 아미새!

(현철 무대)

오대웅(성우, 이하 ‘오’): 마음속에 영원한 첫사랑 같은 가수죠? 아련한 청춘의 기억을 되살려줄 보랏빛향기, 강수지.

(강수지 무대)

오: 언제라도 부르면 시골버스를 타고 무조건 달려올 것 같은 남자, 가수 박상철! 빵빵!

(박상철, 최진희, 소명 무대)

오: 다시 돌아온 80년대의 전설,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수, 김범룡! 바람바람바람.

(김범룡 무대)

김: TBN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어느덧 마칠 시간이 됐습니다.
박: 네, 너무나 아쉽습니다. 여러분과 웃고, 또 노래하고 즐기다 보니깐요. 어느덧 이렇게 시간이 훌쩍 가버렸어요.
김: 그렇습니다. 사실 뭐 15년이란 시간을 짧다면 짧게 볼 수도 있고, 길다면 길게 볼 수 있는데,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청취자 여러분들이 함께 울고 웃었던,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오늘, 그 역사를 새롭게 다시 쓰고자 합니다.
박: 네, 큰 걸음을 내딛는 시작의 자리에 우리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 네, 그 마음을 담아서 부산교통방송 임직원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겠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 앞에 쭉 계시죠? 일어서서 뒤에 계신 청취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 네, 감사합니다. 자, 우리 부산교통방송 개국 15주년 축하공연, 함께 해주신 여러분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 전해드리면서요. 김범룡 씨의 ‘나의 소원’ 전해드리면서 저희는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 ‘나의 소원’, 이 노래도 노랫말이 참 좋습니다. 자, 노랫말 함께 감상하시면서 저희는 다음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박: 네, 그리고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우리 기획에 곽영은, 연출 박순동, 최병윤, 기술 김재범, 이정현, 구성 정수진, 진행에 우리 김학도 씨.
김: 네, 그리고 함께 여러분들에게 재롱까지 피우시고, 애교까지 떨어주시고 여러분들에게 늘 웃음을 주는 박보드레 양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박: 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