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이 있는 곳에(본부주말)
방송시간 22:00~23:59
진행자 : 원미연 | 프로듀서 : 구선아 | 작가 : 정승혜
프로그램소개
하루 일과을 마친 청취자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친숙한 음악과 하루 일과를 마감 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
프로그램편성표

사연과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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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땅에 개발해 놓은 모든것이 음식이 주신 지혜/강혜선
작성자 강인선 작성일 2019.05.18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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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인류역사에 억울하게 가슴에 바위처럼 큰 한을 안고 앞서가신 모든 조상님!



지금 이 세상에 아픔을 안고 살고 계시는 모든 분께 한을 풀어 주셔야 합니다.



풀어드리는 방법은 우리인류가 지난 과거를 꺼내어 다시 불을 붙이면 안 됩니다.



과거에 누가 잘못했다고 해도 그때 그 시절에 일어난 일을 보지도, 듣지도,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으면서 역사책을 놓고 왈가불가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편하게 살 수 있고, 좋은 나라 좋은 땅에서 살 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여기고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 힘들고 어렵게 살고 계시는 모든 장애인과 병으로 살고 계시는 모든 님들은



인류에 기술을 개발하고 모든 인재를 창조하고 모든 역사를 만들고 역사를 이끌어갈



인재를 만드는 큰 희생자이며 공로자이며 앞서가신 조상님과 조상님의 얼을 받아 이끌어



가시고 받혀 드리고 하는 우리의 현실을 한 사람 한 사람 정말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역사는 혼자서 이룰 수가 없습니다.



지금 수많은 사람들께서 악역과 선의 역을 본의 아니게 자신도 모르게 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사명이 있기 때문에 억울하게 죽는 것도 나의 사명이고요.



모든 각종 종류의 병을 앓고 계시는 분도, 시한부도, 놀고 있는 사람, 좋은 직장을



가진 사람, 노숙을 하는 사람, 항상 얻어먹고 사는 사람, 이 세상에 나와 있는



수십억가지의 모든 병의 종류가 번져있는 것과 모든 범죄의 종류들이 내 자신에게서 나온다.









내가 태어나서 엄마의 뱃속에서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뱃속에서 수많은 학대와



수많은 저주와 연필로 글을 써놓고 지워라 하는 것처럼 부모가 너무 쉽게 잔인한 말을 한다. 그리고 주변에서도 딸이냐 아들이냐 딸이면 지우라, 아들보다 딸이 더 좋다는 둥 내다버릴지라도 아들을 낳아야지, 장가가면 자기여자 밖에 모른다고 키워 받자 아무 소용없다는 둥,



무자식 상팔자라는 둥 하면서 악담이란 악담은 다하고 그런 저주와 악담하는 말들을 뱃속에 아이가 다 듣고 엄마 아빠를 뱃속에서부터 애태우기 시작한다.









그래서 유산도 되고 뱃속에서 병과 저주를 마음껏 가지고 태어난다.



그리고 자라면서도 속을 태우고 큰 변을 당하기도 한다. 이미 엄마 아빠 부부싸움과,



주변에 시부모. 친정부모 .시가형제, 처가형제. 올케 잘하니 못하니, 시누가 잘하니 못하니 너도 시집가면 남의 며느리 될 텐데 두고 보자 하는 등 또 사위는 백년손님이라 하면서 내 딸 때문에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나 하면서 사위에게 잘하려고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을 내 아이가 그대로 보고자란다. 내 부모와 내 주변이 교과서인 것이다.









강혜선의<생명의 거름 불로초>책 중에서



이 책은 전세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부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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