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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교통방송] 울산방송 막내 !! 대한민국 시청자 안방을 파도들다
작성자 주상재 작성일 2015-08-20 13:45:46
내용
손바닥 만한 얼굴, 짤록한 허리 !! 완벽한 콜라병 몸매의 울산방송 아나운서들 !!

최근, 재능기부 일환으로 지역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방송국에 초빙,
방송체험, 원포인트 레슨 및 질의응답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함께하며 명품 보이스를 앞세운 현란한 언변, 세련된 서울말씨로 수백 명의 지방 학생들을 홀딱~ 홀려버린 가운데····,

이에 질세라, 방송지원부(부장 지기남)에서도 최근 깜짝 이슈를 선보이며 뜨거운 여름, 찜통 1위 도시로 등극한 울산에 새로운 핫이슈를 뿜어내며아나운서 언니들을 능가하는 인기를 초래하는 등 핫~ 한 화재를 뿌리면서
울산방송은 여전히 분주한 일상들로 채워지고 있다.

혹시, 학창시절 1등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 (반에서 1 말이죠…)
딱~ 한번이라도…?? (운동회 때 서나무명 들고뛰어서 1등 꼴인한거… 그래서 공책한권 받아들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는 거 요런 얄궂은거 아니고 말이죠... 물론 저는 근처에도 얼씬해본 적이 없습니다 만…)

아직 솜털이 뽀송뽀송 앳된 모습이 역력한 울산방송 막내 “갓스물”
방송지원부 정승이 담당 !!
학창시절 “전교 1등”을 혼자 독차지한 것도 모자라
이제 또 한번 그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는 사건을 저지르는 상황이 발생,
구체적 사건 경위를 소개하자면….,

위험천만한 급커브, 도로 사각지대에 설치된 “도로 반사경”은
무더운 날씨에 축~ 쳐진 대추나무가 도로 반사경을 척~ 가리고 있는 지라… 교통안전도 착~ 가려지고 있어, 간혹 느닷없이 나타난 차량으로 인해 쿵~ 하는 순간, 차량도 망치고 신세도 망치는 일들이 그 동안 비일비재,
도로반사경은 이미 그 용도와 기능을 상실 !!

이러한 관리관청의 관리실태 부실을 TBN 울산교통방송(본부장 이영형)
방송지원부 정승이 담당은 운전자 및 보행자들의 안전한 시야확보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 관리부재를 찰칵~~ 고발 !!

KBS1 TV “시청자 칼럼“ 프로그램에 깜짝출연, 5천만 대한민국 전 국민들의 시청자 안방을 고스란히 파고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이제 갓 스물의 앳된 모습, 경악스러울 만큼 간드러진 목소리에 더해 정감 가는 경상도 억양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한껏 집중 시킨 가운데, 거침없이 쏟아내는 언변으로 도로교통공단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과시 !! 화재를 모으기에 충분했던 것이다.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 조용히 아무 탈없이 굴러가는 것도 누군가의 다 이런 숨은 활약 덕분일 것이다.
암튼, 같은 사무실 바로 옆자리에 위치한 후배 직원 !! 대견할 따름이다.


※ 방송일자 : 08. 18(화) 18:55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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