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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내린 폭우로 주민 168명 대피…주택 잠기고 산사태(종합)

2024/07/10 13:26



전북 지역 곳곳에서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완주에서 저수지 사면 유실 1건, 제방 유실 3건,
교각 유실 1건이 접수됐고,
군산에서는 17건의 주택 침수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군산과 익산, 진안, 고창, 부안 등 5개 시·군에서는
344여 ㏊의 농작물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대피 인원은 군산, 진안, 완주, 익산 등
4개 시·군의 주민 168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전북도는
전주, 남원, 김제 등 5곳의 둔치주차장과 지하차도 2곳,
국립·도립·군립공원 탐방로 12곳,
30개 하천의 산책로 43개 구간 등을 통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