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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원의 음악에게 길을 묻다

사연과신청곡

음악에게 길을 묻다

2021.02.07
작성자김종남
조회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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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게 길을 묻다 ~

어느덧 1년이 벌써 지났네요 ^^ 늦었지만 진심 축하 드립니다

어떤이에게는 하루의 마감을~

어떤이에게는 하루의 시작을~

어떤이에게는 주말의 휴식을~ 같이하는 방송



방송 시간이 듣기 힘든 시간 이지만

하지만 그만큼의 보람이 있으실것 같아요

저마다 삶의 무게를 안고 밤새 홀로 일하시는 분들에게 같이 있는

친구가 되어 주잖아요 ~ 육체적인것보다 가장 힘들때가 혼자라는 느낌이

들때 인데것 같은데 계속 신호를 주시잖아요 " 힘내 ~ 혼자가 아니야 ~"

좋은 음악으로 위안을 주시고 밝은 목소리로 희망을 주시니~~

필원님 목소리는 긍정적인 힘이 있거든요 ^^

항상 자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저번에도 한번 말씀 드렸는데

음악에게 길을 묻다 ~가 녹방이어서 오히려 더 좋은것 같아요

학창시절 엽서로 사연을 보내 2~3일 시간 걸리던 레트로 느낌두 나구요 ^^

예전에는 다들 그랬는데 ~~ 너무 바쁜 세상에 아날로그 감성이

하나의 쉼표가 되어 오히려 삶의 여유 느끼게 합니다 ~

선곡이 또한 너무 좋아서 옛 추억에 젖게 되고 방방 뜨는 음악이 많아서

녹음하서 운동할때 산책할때 들으면 살도 빠지고 아주 좋네요



2020년 힘든 한해 였지만

음악에게 길을 묻다 ~ 필원님 당신

덕분에 행복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 드립니다

요즘은 매일 듣지는 못하지만 주말에는 꼭 출첵 합니다

신청곡 안재욱 친구 신청 합니다 ~

항상 응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