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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있는 곳에 (전북)

알려드립니다

6월 24일 5분간의 산책

2009.06.24
작성자낭만제작진
조회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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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다는 것은
내가 주체적인 삶을 살았다는 뜻이다.


내가 행한 일이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였다면


후회란 있을 수 없다.


`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후회`는 오래가는 반면,


`행한 행동에 대한 후회`는 바로 끝난다.


"하고 후회하는 편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 김정운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 한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