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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결함 숨기면 손해액 5배 배상…늑장리콜땐 매출 3% 과징금 | 2021/01/26 11:50
다음 달부터 자동차 제작자가 결함을 알면서도 시정조치를 하지 않아 생명이나 신체, 재산에 중대 손해가 발생한 경우 피해자는 손해액의 5배 이내에서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과 하위 법령 개정에 따라 징벌적 손해 배상 제도 등이 다음 달 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결함
리콜 받은 코나 EV서 불…국토부, 화재원인·리콜 적정성 조사 | 2021/01/26 13:42
최근 잇단 화재로 리콜을 한 현대차 코나 전기차에서 또다시 화재가 발생하자, 국토교통부가 해당 차량에 대한 결함과 함께 리콜의 적정성 여부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앞서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제작된 코나 전기차 7만 7천 대를 전 세계에서 리콜했고, 지난 23일 대구에서 또다시 불이 났는데 이미 리콜을 받은 차량으로 확인됐습니다. <BR
폭설 뒤 포트홀 급증 | 2021/01/26 12:02
최근 한파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포트홀이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포트홀 사고를 당했다면 도로관리주체에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데, 사고예방 조치나 운전자 과실에 따라 보상 여부가 달라집니다. 이예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 포트홀은 폭설이나 폭우 뒤에 많이 발생합니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큰 일교차로 땅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한데다 잦은 눈으로
전기차·자율차 핵심기술 R&D 사업에 올해 279억원 지원 | 2021/01/26 13:21
미래차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에 올해 279억원이 투입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전기차·수소차, 자율주행차 관련 5개 사업의 24개 R&D 과제에 대한 지원을 시작합니다. 먼저 안전하고 편리한 전기차·수소차의 핵심부품 개발 11개 과제에 134억원이 투입돼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급속충전 배터리팩의 경
만취 상태로 10분 넘게 고속도로 역주행한 30대 운전자 검거 | 2021/01/26 13:42
만취 상태로 10분 넘게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30대 운전자가 시민들의 재빠른 신고와 경찰의 즉각적인 대응으로 사고나 피해없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젯 밤 11시 30분쯤 승합차가 신대구고속도로 밀양나들목 출구 방향으로 역진입했다는 신고 17건이 고속도로 순찰대에 접수됐습니다. 이에따라 고속도로순찰대는 신고 접수 10여 분 만에 신대구고속도로
날 씨(2시) | 2021/01/26 13:42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도, 남부 지방, 제주에 비가 내리다 차차 개겠습니다. 수도권은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영상 6도에서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밤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