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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수소차 보급 2022년 8만대까지 확대…점유율 1위 달성"(종합... | 2019/01/16 13:12
정부가 수소차 보급을 지난해 약 2천대 수준에서 2022년까지 8만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제1차 혁신성장 전략 회의를 열고 "수소차·연료전지 분야를 양대 축으로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를 포함하는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논의를 거쳐 수
전좌석 안전띠 의무화 시행,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 2019/01/16 13:09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가 본격 시행된지 넉달 가까이 되지만 아직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있으나 마나한 법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운전자들의 의식개선이 절실합니다. 울산교통방송 이혜정기자의 보도합니다. ----------------------------------------------------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가 포함된 개정 도로교통법이 지난해 9월 28일부터 시행돼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민자고속道 관리 세진다…예측통행량 30% 차이나면 협약도 변경 | 2019/01/16 09:37
정부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보다 통행료는 비싸면서 안전과 서비스는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온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이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유료도로법과 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내일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라 만약, 사업자가 하자보수를 소홀히 하거나 관련 기준을 준수하지 않으면 해당 도로에
인천택시, 디지털광고 달고 달린다…표시등 광고 시범사업 | 2019/01/16 13:12
행정안전부는 인천에서 택시표시등 광고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오는 18일 자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고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택시표시등 디지털 광고는 택시 표시등 자리에 설치한 광고판에 정지된 광고화면을 주기적으로 변환해 송출하는 것으로, 미국과 영국 등에서 시행하는 사업이고, 우리나라는 2017년 6월부터 대전에서 시범 운영중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시
연비·친환경인증 거짓 광고…닛산 과징금 9억·검찰 고발 | 2019/01/16 13:12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 닛산이 연비와 친환경 인증 관련 거짓 광고로 총 9백억원 어치 차량을 판매했다가 수억원 대의 과징금을 맞고 검찰 수사까지 받게 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한국닛산과 모회사인 닛산 모터스 리미티드 컴퍼니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두 회사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9억원의 부과 결정도 내렸습니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