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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N 소개

생명을 살리는 한국교통방송

사장 인사말

부산교통방송 사장 손영진

배려와 상생의 안전 동반자
TBN 부산교통방송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교통방송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TBN부산교통방송은 ‘생명을 살리는 방송’입니다.
교통사고 뿐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TBN부산교통방송은 ‘서민과 함께하는 다정한 친구’ 같은 방송입니다.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모금 방송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TBN부산교통방송은 올해로 개국 25주년을 맞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교통현장과 서민들의 삶의 현장으로 힘차게 뛰겠습니다.
자율주행차 등이 몰고 올 전혀 새로운 미래 교통시스템에도 대비하겠습니다.

TBN부산교통방송의 주인은 바로 부산 시민 여러분입니다.
저희 부산교통방송 직원들은 항상 낮은 자세로 청취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교통방송 사장이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