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TBN 소개

생명을 살리는 한국교통방송

사장 인사말

부산교통방송 사장 손영진

배려와 상생의 안전 동반자
TBN 부산교통방송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교통방송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TBN 부산교통방송은 1997년 문을 연 이후 ‘생명을 살리는 방송’을 목표로 교통사고뿐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 방송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다정한 이웃 같은 방송으로 청취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활성화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작 방송하는 등 서민들과 호흡을 함께 해왔습니다. 특히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모금 방송을 정기화하는 등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 보듬고 나누는 공익적 역할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부산교통방송은 24살 젊은 방송사답게 보다 생기발랄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의 안전 동반자로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미디어와 메시지의 홍수 속에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국가와 국민에 보탬이 되는지 정확하게 판별해 나가는 언론으로서의 역할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와 지능형 교통정보 시스템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도시환경에 대비하는 미래지향적 방송의 역할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부산교통방송의 주인은 바로 부산시민 여러분입니다.

저희 부산교통방송 임·직원들은 항상 낮은 자세로 청취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안을 모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산교통방송 사장이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