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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고속도로 빗길, 일부 정체 | 2018/04/22 14:09
휴일인 오늘 고속도로는 서울방향을 중심으로 일부 구간 정체가 되고 있고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서해안, 중부, 영동고속도로 일부구간도 빗길로 인해 주의운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남사에서 오산부근 6km, 기흥에서 수원 4km, 양재에서 반포 6km 구간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향으로 정체가 길어지고 있
고속도로 빗길 치사율 일반 도로 4.5배 | 2018/04/22 14:09
오늘과 내일 많은양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고속도로에서의 빗길 주의 운전이 필요합니다. 도로교통공단이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치사율이 9.1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 2.3보다 4배 높았습니다. 특히 빗길 고속도로 사고의 치사율은 일반도로 치사율의 4.5배에 달합니다. 내리는 비로 시야가 제한되고, 제동거리가 긴데다 고속주행을
"가짜경유 근절"…제거 힘든 ''등유 식별'' 첨가제 도입 | 2018/04/22 12:11
등유를 경유로 속여파는 행위를 막기 위해 정부가 ''식별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식별제는 경유에 등유나 부생연료유 등을 혼합할 경우 이를 감지할 수 있도록 첨가하는 화학물질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가짜경유 유통 근절을 위해 등유와 부생연료유에 새로운 식별제를 추가하도록 하는 내용의 ''석유제품의 품질기준과 검사방법 과 검사수
AI로 긴급차량 출동경로 분석…"5분 내 출동비율 2배 향상" | 2018/04/22 14:09
대전광역시에서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현장 출동시간이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2016년 8월∼2017년 7월 대전 시내 긴급차량의 출동 위치정보 3천만건을 ''인공지능(AI) 기계학습''으로 분석한 결과 긴급차량이 5분 이내에 출동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7곳과 상습 지연구간 800여곳을 찾아냈습니다.
대전시 23일부터 미세먼지 저감조치…공공차량 2부제 등 시행 | 2018/04/22 14:09
초미세 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대전시가 내일부터 공공차량 2부제 등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합니다. 대전시는 오후 5시를 기준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평균 51㎍/㎥ 이상이고, 다음날도 51㎍/㎥ 이상으로 예보되면 다음 날 아침 6시부터 밤9시까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됩니다. 비상조치가 발령되면 공공기관은
일요일 흐리고 비, 월요일 비 내리고 쌀쌀…낮 최고 9∼19도 | 2018/04/22 12:11
휴일인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전남 해안·제주도를 시작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다 비는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져 전국적으로 30∼80㎜가량 내리겠습니다. 제주도 산지는 150㎜ 이상,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서도 100㎜ 이상 많은 양의 비가 올 수 있겠습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