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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있는 곳에 (전북)

알려드립니다

5월 5일 5분간의 산책

2009.05.05
작성자낭만제작진
조회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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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는 뽀르뚜가 아저씨에게 말했습니다.


난 절대로 당신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


당신도 알지요?


"왜?"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니까요,


당신이랑 같이 있으면 아무도 저를 괴롭히지 않아요.


그리고 내 가슴속에 행복의 태양이 빛나는 것 같아요."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