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알림마당

생명을 살리는 방송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교통방송

뉴스속보

[단독] 대구 첫 동물 화장장, 달성군 현풍에 들어선다

2022/12/20 09:54
대구시 달성군에
지역 최초 반려동물 화장장이 들어설 전망입니다.

달성군은
총사업비 70억원을 들여
현풍읍 일원에
화장시설과 추모시설, 봉안실 등을 갖춘
''달성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달성군 관계자는
"한국농촌연구원이 예상한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2027년 6조원으로 급증해 사업 경제성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동물장묘시설을 둘러싼 갈등이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어
주민 반발 등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