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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통행료 논란'' 양산 무지개 폭포, 공공 진입도로 개설 추진

2026/07/24 09:52
양산시가 평산동 무지개 폭포 일원의
불법 통행료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지개 폭포는 양산 대표 피서 명소지만
진입로를 포함한 폭포 일대가
대부분 사유지여서
토지 소유주들이 통행료와 주차비 등을 받아
방문객들과 갈등이 이어져 왔습니다.

양산시는 그동안 이같은 불법 행위를 단속하고
토지 소유주와 협상 등을 시도했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어려움이 있어
평산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이 도로 개설 사업이 완료되면
누구나 통행료 부담 없이
무지개 폭포로 진입할 수 있는
공공 진입로가 확보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