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알림마당

생명을 살리는 방송
한국도로교통공단 tbn 교통방송

뉴스속보

검찰, ''장윤기 사건 지휘''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피의자 전환

2026/08/12 09:23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을 규명 중인 검찰이
당시 경찰청 국수본부장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박성주 전 본부장 등은 지난 5월 광주 광산경찰서의 초기 수사 과정에서
살인과 성폭행 등 장윤기가 저지른 여러 범죄의 조사 주체를
분리하도록 지시해
부실 수사를 초래한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또, 국수본 형사국장 등 경찰 지휘부 인사 4명도
박 전 본부장과 같은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검찰과 별도로 장윤기 사건 진상을 규명 중인 국수본 특별수사단은
당시 광산경찰서 서장과 형사과장 등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