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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 파열된 24주 임신부, 제주서 울산으로 헬기 이송

2026/10/02 15:23
양막이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소방헬기를 이용해
제주에서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전 4시 22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양막이 파열된 임신 24주 차 산모
30대 A씨를 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옮겨 달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제주소방본부는 소방 헬기인 한라매에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전 8시 3분쯤 울산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