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보
알림마당뉴스속보
안전띠·안전모·방향지시등 착! 강원지역도 착한운전 실천
2026/10/14 13:31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운전자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일 텐데요. 경찰청이 착한운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도로 환경을 갖춘 강원지역에서도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요구 되고 있습니다.
강원교통방송의 심우섭 기자입니다.
------------------------------------------------
[기자]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 교차로부터
굽잇길이 이어지는 산간도로까지
다양한 도로환경을 갖춘 강원지역에서는
운전자들의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경찰청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착!한운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전띠 착용과 이륜차의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등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세 가지 기본 수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도를 포함한 원주지역은
도심 교차로는 물론 외곽 국도와 지방도에서도
차량과 이륜차의 통행이 이어지는 만큼 기본적인 안전수칙
실천이 중요합니다.
원주경찰서 교통안전과 박재현 경사입니다.
[경찰]
원주는 도심뿐 아니라 국도와 지방도 등 다양한 도로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를 이동할때도 반드시 안전모와 안전띠를 착용하시고 차로 변경이나 회전시에는 방향 지시등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기자]
경찰은 일상 속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것이 사고 예방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합니다.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나와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착한 운전, 운전자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tbn뉴스 심우섭입니다.